MB, "정신대와 강제징용을 용서한다" 사실인가요??? - 사람 사는 세상
2010.03.03 21:30 Edit
MB가 공식서약?? 정신대와 강제징용을 용서한다고???
인터넷 서핑중에 발견하게 된 글인데 사실이라면 왜 국내에선 이슈가 안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단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글이라 믿고 싶지만 왠지 수상하긴 합니다.
일본 방송에 동영상이 있길래 보니
"이제 새로 성숙된 한일 관계를 위해서는 뭐 사과나 반성하라는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라는 정도로 발언하는 모습이 보이긴합니다만, 사실 저렇게 발언한 부분도 저 자리가 공식석상이기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될만한 일이지만 저 발언 이외에 다른 발언이나 또는 문서 서약이 있었는지 사실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사실 확인이 우선한 후에 화를 내도 내야 할것 같아서 일단 포스팅 해봅니다. 혹시 동영상에 일본말 번역하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다행히 사실이 아니라도 여러분들께서 알려주셔서 퍼왔던 글은 지웁니다. 불행히 평생을 살와오셨던 위안부 할머니들께 누가되는 일을 했다는 생각에 급히 글을 올려 사실인지 문의드렸더니 ..많은분께서 사실이 아니라고 하시네요...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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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네이버 블로그에 부기 라는 분이 동영상 부분 해석을 해주셨네요..^^
한국의 이명박 차기 대통령은 오늘 서울 회견에서 일본에 역사문제에 대한 사죄를 요구할 생각은 없다며 관계개선(한일간)에 강한 의욕을 내보였습니다
이명박 차기대통령은 이렇게 말하며 역사문제에 대해 비중을 크게둔 노무현 정권과는 다르게 신정권에서는 역사문제보다는 경제등 실용성면을 중시하려고 하고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년(年)1회 수뇌부가 서로 방문하는 이른바 셔틀외교 재개에 대해서도 후쿠다총리와의 전화회담에서도 의견이 일치해 조기재개를 고려중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한편 납치문제(북한의 일본인납치)에 대해선 일본의 입장을 이해한다면서 북핵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 문제(납치)도 대화로 해결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25일 대통령 취임식에 북조선이 특사를 파견 한다면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